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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2일 올림픽 공원에서 열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rand Mint Festival)에서
스트리트 아티스트인 정크하우스(junkhouse)가 리블랭크가 제공한 재활용 타폴린 위에
라이브 페인팅을 하는 모습입니다.  ^^

이 작품은 완성 후 다시 리블랭크과 만나 리사이클 디자인 백과 파우치로 새롭게 제작될 예정인데요 






드디어 그림이 완성되었습니다 ^-^


정크하우스 작품의 특징인 화려한 색깔과 대담한 형태, 그리고 강렬한 터치가 돋보이는 강렬하고도 재미있는 작품을 완성되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작품의 재료이자 또다른 협찬사였던 Krink의 칼라 마커는 흘러내리는 느낌을 특징으로 하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의 툴이죠!  


완성된 작품은 일부의 패턴과 색깔을 선택해 타폴린 소재의 리싸이클 디자인 파우치와 가방으로 새롭게 만들어집니다. 바로 아래와 같이!  


 

자 완성된 작품입니다.
작품의 강렬함과 리블랭크만의 심플한 디자인의 매력이 함께 하여 완성된 디자인 제품들이죠.

 

예술과 디자인 그리고 환경이라는 개념이 만나 탄생한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디자인의 가방과 파우치,
이렇게 페인팅 작품을 가방과 파우치로 재해석한 리블랭크의 제품들이 29cm 샵에서 한정판매중 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29cm 사이트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http://www.29cm.co.kr/event/

리블랭크.


 

Posted by 리블랭크